[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2026 코리아컵에서 3라운드에 나선 충남권 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K리그2 소속 충남아산FC(아산)는 29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3리그 1위 시흥시민축구단과 경기에서 전반전에 먼저 실점했지만 후반전 들어 외국인선수 은고이가 두 골을 넣는 활약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전반전에는 젊은 선수들이 많은 시흥의 우세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