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1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선행하고 정책 지원 기대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면서 크게 오른 채 마감했다.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68.09 포인트, 1.79% 올라간 3864.37로 폐장했다. 이틀 연속 상승하며 심리 경계선인 3800선을 회복했다.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654.06 포인트,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