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지역 초·중학생 73명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해외 어학연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학생들은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현지에 머물며 영어 실력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워 소통에 자신감을 심어주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계획이다.초등학생 32명과 중학생 41명이 어학원에서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