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숏폼과 요약본을 찾던 시청자들이 월드컵만큼은 생중계 화면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미디어광고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대형 스포츠 이벤트 수용 행태를 비교 분석한 결과 북중미 월드컵을 집에서 실시간 TV로 시청하는 비율은 47.1%로 집계됐다. 지난 동계 올림픽(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