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텃밭에서 조국혁신당 5명, 무소속 4명, 진보다 1명 당선 전주시의회가 새롭게 바뀌었다. 이번 6·3 지방선거로 배지를 단 36명 의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초선으로 채워졌다. 조국혁신당의 선전과 진보당 후보의 입성도 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