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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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된 4년전 용혜인의 말…“장관직에 연연 말라” 여가부장관 질타 | 문화일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고 겸직하겠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으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국회에서 당시 여성가족부 장관에 “직에 연연하지 말라”고 질타했던 발언이 재주목받고 있다. 4일 정치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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