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전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5·18 민주화운동을 두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이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역사적 사건에 대한 다른 해석이나 의문 제기까지 막는 것은 “비자유민주주의”라고 주장했다. 이 전 부위원장은 15일 페이스북에 5·18 당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