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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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에 돈넣으래” 대피했다 재진입 사망 女직원 | 문화일보

일본 구마모토 지진 당시 이온몰 폭발로 숨진 20대 여성 직원이 지진 직후 한 차례 대피했다가 회사 지시를 받고 다시 매장으로 돌아간 뒤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유족들은 “지진이 발생해 한 번은 대피했는데 회사 지시로 돌아갔다가 숨진 것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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