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18:48
image

“우승하면 감독님 얼굴 타투로”…월드컵 결승 앞둔 선수의 각오 | 문화일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몸에 타투로 새기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18일 스페인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쿠쿠레야는 지난달 스페인 라디오 프로그램 엘 파르티다소 데 콥에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