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무려 8골이 터진 난타전이었다. 맨체스터 시티가 브라이언 브로비에게 해트트릭을 얻어맞고도 막강한 화력으로 선덜랜드를 제압했다. 엘링 홀란은 경기 막판 쐐기골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