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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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아플 텐데, 우리를 위해 뛰어줬다” 디아즈가 전한 구자욱의 팀퍼스트 정신...그래서 더 뜨거웠던 승리 [오!쎈 대구] - 머니투데이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구자욱 선수의 존재감과 타석에서의 폭발력은 다른 선수와 비교할 수 없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캡틴’ 구자욱의 투혼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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