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리버풀의 거친 견제에 시달렸다. 스페인 언론은 심판의 미온적인 대처를 비판했지만, 영국에서는 아틀레티코의 과장된 반응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