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캡틴' 손흥민(34, LAFC)의 라스트 댄스가 우승으로 결실을 맺을까.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한국 축구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손흥민의 커리어가 2027 아시안컵 우승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