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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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의 라스트댄스', 아시안컵 우승으로 결실 맺나…한국축구 새로 맡은 전술가 모레노 감독에게 쏟아지는 기대감 - 머니투데이

[OSEN=서정환 기자] '캡틴' 손흥민(34, LAFC)의 라스트 댄스가 우승으로 결실을 맺을까.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한국 축구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손흥민의 커리어가 2027 아시안컵 우승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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