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인 대만 대표팀의 '원투펀치' 가운데 한 축이자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구린루이양(26·닛폰햄 파이터스)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대만 TTV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대만야구협회(CTBA)는 7일 아시안게임에 나설 대만 야구 대표팀 최종 24인 엔트리를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