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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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골대 강타' 이강인, 58분 만에 OUT... '와르르' 아틀레티코, 0-2 연속 두 골 허용 - 머니투데이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결정적인 골대 강타와 날카로운 찬스 메이킹을 선보이며 분전했다. 전반전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홀로 진두지휘한 선수는 이강인이었다. 전반 23분, 이강인은 상대 수비진의 시선을 완벽히 뺏어내며 오른쪽 측면의 바예나에게 절묘한 패스를 찔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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