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학폭) 논란으로 국내 무대를 떠난 전 국가대표 여자배구 선수 이재영이 아제르바이잔에서 새 둥지를 틀었다.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 투란 VC는 3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재영의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