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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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토트넘 떠나고 싶었나' 손흥민 후임 주장, 오피셜도 없는데 작별 인사 "완벽한 여정은 아니었지만..." - 머니투데이

손흥민(LAFC)에 이어 토트넘 주장 완장을 찼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구단의 공식 발표가 나오기도 전에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작별 인사를 건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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