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에 이어 토트넘 주장 완장을 찼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구단의 공식 발표가 나오기도 전에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작별 인사를 건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