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공을 잡으면 무언가가 일어난다. "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해 스페인 현지의 찬사가 쏟아졌다. 아틀레티코는 1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마르세유(프랑스)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