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48)이 한국 배우 최초로 펜웨이 파크에서의 시구를 마치고 소감을 밝혔다. 23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펜웨이 파크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팬분들의 응원과 따뜻한 환호를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오늘의 감동은 오래도록 제 마음에 남을 것"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