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활약 중인 고우석(28)을 향한 현지 언론의 평가가 '찬사'를 넘어 '확신'으로 바뀌고 있다. 트리플A 복귀 이후 마운드를 완전히 지배하는 압도적인 지표가 드러나며 메이저리그(ML) 콜업 여론에 불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