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말 중국중앙(CC)TV가 방영한 춘절 갈라쇼에서 로봇이 칼군무를 선보인 이후 중국이 국가 차원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 전기차·배터리에 이어 휴머노이드 산업을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