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27·본명 저우쯔위)가 올 연말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를 앞둔 가운데 중국 측이 '하나의 중국'을 공개 지지하는 조건으로 활동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