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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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남편과 23년째 각방…"합방하고 싶어도 못해" - 머니투데이

개그우먼 이성미(66)가 23년째 남편과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이성미는 부부 합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각방 쓴 지 오래됐다. 23년 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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