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연출가 심철종(66)이 사업 실패 후 이혼과 간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픔을 고백했다. 심철종은 이혼 이유에 대해 " 돈이 생기면 가정에 충실해서 갖다줘야 하는데, 제가 그 당시에 좋아하는 자동차를 산다든지 술값, 패션에 신경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