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함소원은 일반 병실로 옮기게 됐지만, 엄마가 보고 싶다는 딸 혜정 양의 면회를 사양했다고 밝혔다. 면회 대신 영상 통화로 딸과 마주했다는 함소원은 "'매일 정리하라고 하는 엄마 집에 없어서 좋지?'라고 묻자 혜정이가 '아니,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