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은 크랙을 "게임물이 아닌 AI 대화형 콘텐츠 서비스"라고 규정한다. 지스타 후원만으로 크랙을 게임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게임이 아니라는 서비스가 국내 최대 게임행사의 얼굴이 됐다는 사실은 흐려진 경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