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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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유와 다시 하루를 살아갑니다” 故 박동빈 아내 이상이, 다시 살아갈 이유 (下) - 매일경제

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故) 박동빈을 떠나보낸 뒤 세 살 딸 지유와 함께 다시 하루를 살아가는 시간을 담담히 털어놓으며, 남편이 생전 자신에게 남긴 “따뜻하고 단단한 사람”이라는 말을 앞으로의 삶으로 이어가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남편을 떠나보낸 지 석 달. 시간이 흐른다고 슬픔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이상이는 오히려 그리움을 안은 채 오늘을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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