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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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노·노 갈등 극심···급기야 탄원서 대결까지 - 주간경향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을 주도한 초기업노동조합(초기업노조)이 ‘노조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최승호 위원장 등을 위해 3만 명 규모의 선처 탄원서 서명을 받고 있다.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으로 이뤄진 삼성전자노동조합동행(동행노조)이 최 위원장에 대한 약 1만5000명 이상의 엄벌 탄원 서명을 확보한 것에 맞대응 성격이 짙다.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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