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의 왕은 맨체스터 시티다.” 올여름 맨시티에 합류한 엘리엇 앤더슨(23)이 던진 도발적인 발언에 엔조 마레스카 맨시티 감독도 힘을 실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시즌 첫 더비를 앞두고 분위기가 달아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