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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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흐름은 ‘폭염’으로 끊었다… 10위 키움·9위 SSG 만나는 LG, 반등 위한 마지막 기회 - 스포츠경향

‘디펜딩 챔피언’ LG는 최악의 흐름으로 향하고 있었다. 잠실 라이벌 두산과 3연전에서 1무 2패를 당했고, 인천 원정에서 SSG에 다시 일격을 맞았다. 지난 31일 두산전 송승기가 모처럼 선발 호투했지만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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