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무전략을 구사하는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NAS:BMNR)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면서 이더리움 매입 속도를 늦췄다.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지난주 이더리움 7천430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약 578만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추가 매입 규모는 현재 시세 기준 약 1천400만달러 수준으로, 비트마인이 지난해 6월 이더리움 재무전략을 도입한 이후 가장 적은 주간 매입 규모 가운데 하나다.비트마인은 올해 상반기에는 매주 수만 개에서 많게는 11만개 이상의 이더리움을 사들였으며, 현재는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