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수유동 오피스텔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2살 나 모 씨가 과거 13살 미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 전력이 무려 15회에 달하는 걸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