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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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부상으로 기권…AG 2연패 도전도 '먹구름'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 선수가 불의의 왼발 부상으로 그제 1회전을 승리했던 일본오픈에서 기권하기로 했습니다. 어젯밤 귀국한 안세영은 오늘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인데, 결과에 따라 다음 달 세계선수권과 9월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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