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이 8개 스타트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SKT가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다.정재헌 SKT 대표이사와 임원들은 SKT 본사에서 스타트업 대표 8명과 만나 양사가 협력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스타트업들은 사업 강점을 공유하고, SKT가 보유한 역량과 어떻게 결합할 수 있을지 논의했다.스타트업의 강점과 그리고 SKT가 보유한 마케팅, 인프라 역량이 결합하면 새로운 사업 기회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스타트업 협업 플랫폼 '스케치(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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