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4:09
장맛비 피해 잇따라...1명 실종·7백여 명 일시 대피 | YTN
"그제부터 내린 강한 비로 753명 일시 대피"대부분 귀가했지만…62명은 여전히 대피소 머물러경북 영주시에서 70대 남성 급류 휩쓸려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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