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지난 주말 '스튜디오 지브리전 in Jeju' 전시회를 다녀왔다. 지브리는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