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4:17
image

‘1조 규모’ ESS 3차 입찰 임박… 배터리 3사 ‘새 먹거리’ 격돌 < 일반 < 기업 < 기사본문 - IT조선

전기차 수요 둔화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배터리 업계의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른 가운데 1조원 안팎의 국내 ESS 수주전이 다시 열린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은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을 앞두고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물량 확보에 나섰다. 다만 앞선 입찰에서 가격 경쟁이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