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5:07:03
반지에 새긴 엄마의 염원‥"9초99를 넘어라"
한국 육상 단거리의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 선수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메달과 9초대 진입이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어머니가 선물한 반지에 특별한 의미도 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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