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업체와 수억 원대의 조합 물품 거래를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조합비 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카드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부당하게 챙겼다는 ...